한숨
현이·2005. 12. 14. PM 9:49:44·조회 252
이번 시험은 어째 시간 부족인겝니까;;
헌법도
나름대로 준비 열심히 하고 갔는데..
약술 4개 + 논술 하나...
...
50분안에 끝내라뇨...ㄱ-
논술, 교수님의 1분 남았습니다. 정리하세요, 소리 듣고 결론 부분 후다닥 맺어버렸더니
첫줄 6줄, 본문 약 20여줄, 결론 2줄..ㄱ-
에잇.
오늘 봤던 언어와문장도..
약술 3개인데
중간 중간 쓰다가 자꾸 틀려서 지우고 쓰고 지우고 쓰고, 결국은 세줄 정도를 썼다가 순서를 틀리게 적어서(라기보다는 뒤에 안 쓴 내용이 기억남) 시험지 바꾸고..
결국 맨 마지막까지 혼자 강의실 지키다가, 제출하고 나왔습니다. 영광의 꼴찌...ㄱ-
다행이도 교수님과 친해서 시간 오바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보게 해 주시더라구요. 하우.
내일은 시간 모자르지는 않을 것 같은데..
(교양 , 전공)
그래도 걱정입니다. 요놈의 정치학 문제가 도대체 어떻게 튈줄 몰라서..a긁적
(지난 중간고사때 정치학 문제 골 때렸지요. 웰컴투 동막골을 보고 발견할 수 있는 정치적 현상을 2개 이상 서술하시오. 이번에 재보궐 선거가 이루어졌는데 어디에서 이루어졌는가, 일본의 우경화 현상이 심화되어졌다고 한다. 우경화 현상을 심화시키는 계기가 된 사건은 무엇인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