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시혁님과 운군에게.. G누나도 보려면 봐요>_<

·2005. 12. 17. AM 5:37:20·조회 359


흠...

개인적인 내용입니다만

내일 못 들어올거 같아서..

3화 첫 번째 추가 분량의 세 번째 수정 작업이 끝났습니다

읽어보시고 느낌이 어떤지 코멘트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수정할 것이 있다면 수정해야죠..

시혁님이 말하신 장면의 전환 부분은

어떻게 고쳐보려고 생각을 해봐도 딱히 생각나는 게 없어서

별 변화가 없을 겁니다..


운군이 말한 저주에 대한 느낌을 살리려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다시 말해 저주를 거는 내용이 변했다는 거죠..



현이님과 수다를 떨다가.. 새벽 5시 30분이 지난 시점..

자려고 시도해볼렵니다.. 그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