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잠수체질은 아닌가봐요..

루아·2002. 7. 17. 오후 8:13:42·조회 228
-_-

무기한 잠수가 4일 잠수로 끝나 버렸네요.

역시 제 성격엔..-_-;;

동생이 옆에서 하얀마음 백구를 하네요..

아..

저도 하얀마음 루아가 되고 싶어요.-_-

쿨럭..

에효.

돌와왔는데도 씁쓸한 기분이 드는건 왜 일까요..?

그럼 이만. 구석에서 찌그려져 있겠습니다.



ps - 한운님 돌아오신거 추카드려요-

ps2 - 아드레냥 잠수 축하하네..-_-

ps3 - 라에야. 나 살고 싶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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