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머리가..

지티·2005. 12. 20. AM 12:28:50·조회 297


도서관이 쉬는 날이라 집에만 있었더니 머리가 깨질 것 같군요.

아침엔 좀 괜찮았는데 오후부터 지끈거리더니 지금은 꽤 힘듭니다.

덕분에 글에는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연참대전 위험하군요.. 쿨럭.


에, 그리고 P프로젝트... 컨셉은 잡았습니다.

아니, 예전에 잡아 둔 것 중에 하나 꺼내서 상황에 맞게 고쳤습니다.

예전부터 쓰고 싶었던 전쟁 소설이 될 듯 합니다.


에.. 나라 설정을 만들려고 찌끄려 보고 있는데..

자료가 부족하고 두통이 너무 심해서 아무래도 자야겠습니다.




PS.

...어머니, 아들이 머리가 아픕니다.

...방안에서 컴퓨터만 하니까 그렇지..


...그런 건가요..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