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냐하하---
NOA·2005. 12. 20. PM 11:06:32·조회 240
요즘은 제가 미쳤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그리는 그림 때문인데 말이죠.
소녀와 소년을 구별 못하게 그린다는 소리에 충격먹고
어른을 그리겠다! 라고 선포해놓고
주름진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그리기 시작했죠.
솔직히 늙은 할머니는 손대기 싫어 할아버지 위주로 그리다
3반 담임 선생님의 얼굴을 그려보고 재미있기에
자작식으로 그렸는데.....
하나같이 징글거리는게 변태 라는 필이 팍 오는 얼굴을 그렸죠.
원래 얼굴의 주름을 잘 표현하지 못해 어설프지만....
친구들이 그걸 보고 승주-! 제발, 너로 돌아오렴!
이라더군요.
푸훗.
왠지 재미 붙여서 그만 둘 수 없답니다.
ps: 학교 뭐라뭐라 하는데 공립으로 바꾼다는 소리에 저희 학교 난리 났죠.
저희 학교가 기독교 학교라 어제 선생님들이 전부 일찍 마치고 시위 하러 가셨답니다. 푸훗......... 신은 어디를 응원 할런지... ㅡ,ㅡ
다름이 아니라
요즘 그리는 그림 때문인데 말이죠.
소녀와 소년을 구별 못하게 그린다는 소리에 충격먹고
어른을 그리겠다! 라고 선포해놓고
주름진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그리기 시작했죠.
솔직히 늙은 할머니는 손대기 싫어 할아버지 위주로 그리다
3반 담임 선생님의 얼굴을 그려보고 재미있기에
자작식으로 그렸는데.....
하나같이 징글거리는게 변태 라는 필이 팍 오는 얼굴을 그렸죠.
원래 얼굴의 주름을 잘 표현하지 못해 어설프지만....
친구들이 그걸 보고 승주-! 제발, 너로 돌아오렴!
이라더군요.
푸훗.
왠지 재미 붙여서 그만 둘 수 없답니다.
ps: 학교 뭐라뭐라 하는데 공립으로 바꾼다는 소리에 저희 학교 난리 났죠.
저희 학교가 기독교 학교라 어제 선생님들이 전부 일찍 마치고 시위 하러 가셨답니다. 푸훗......... 신은 어디를 응원 할런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