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푸아, 이젠-

현이·2005. 12. 23. PM 3:39:46·조회 275





일요일까지 집에 못 들어오겠네요 =_=


크리스마스가 일요일이라


오늘 오후에 청년부 모임이 있답니다. 그래서- 내일까지 교회에서 밤새며 놀 예정-

토요일날 저녁에는 또-

찬양팀 내부적으로 회식있고오-


일요일날은 크리스마스 =_= ㅋㅋ







그러고보니



크리스마스때 제대로 놀아본 적이 언젠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

크리스마스때면 언제나 교회일에 치여서 살았기에, 하루종일 바쁘지요. 뭐. 세상과 단절이라고 할까?



저번에

다음 아고라에 크리스마스는 위헌입니다- 라는 주제로 토론방에 글이 올라왔던데, 왜 크리스마스를 없애려고 할까요?


교회 입장에서는 없어져도, 크리스마스가 끼인 주에 행사하면 별로 불만은 없거든요. 추수감사절날 그렇게 해 왔듯이.

교회에서는 크리스마스가 노는날이지만 노는날이 아닌데...


크리스마스가 사라지면 불편해지는 것은 교회 안 다니는사람들 아닐까요? 흐음.


하여튼 알 수가 없네요.



그럼//


모두들 수고 하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