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리네요...
녹색악마·2005. 12. 24. PM 12:59:30·조회 182
6일 남았어요. 상당히 들뜬 마음을 감출수가 없네요. 합격했으면 좋겠지만 합격 못해도 할말은 없습니다.
들뜬 마음에 다른 분들 신청글을 평가 해놓으신 글들을 쭉 훑어보았습니다.
상당히 수준높은 평가에 만족스럽다고나 할까요? 적어도 이번 평가로 제 글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이루어질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그리고 전 그 것을 계기로 하나의 전환점을 맞이 하고자, 충분한 각오도 하고 있구요.
으음... 얼른 31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오늘이 이브니, 내일 모두 모두 Merry Christmas. 행복한 탄일, 보내셨음
좋겠네요.
들뜬 마음에 다른 분들 신청글을 평가 해놓으신 글들을 쭉 훑어보았습니다.
상당히 수준높은 평가에 만족스럽다고나 할까요? 적어도 이번 평가로 제 글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이루어질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그리고 전 그 것을 계기로 하나의 전환점을 맞이 하고자, 충분한 각오도 하고 있구요.
으음... 얼른 31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오늘이 이브니, 내일 모두 모두 Merry Christmas. 행복한 탄일, 보내셨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