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웅...

[성원] K. 離潾·2005. 12. 25. AM 7:05:27·조회 235
39도의 불볕 더위 속에서 이브를 보내고

친구들과 놀다가 새벽 1시에 들어왔습니다. =_=...

바람이 많이 불어서 기온이 떨어질 줄 알았는데

열풍이 불더군요....

39도의 열풍...ㄱ-..

오늘은 31도라나...

그나마 나을 듯 해요-_-;;


어제 동창회(?)에 여자친구를 데리고 갔다가 외면(?)당한(...)

돈이 꽤 깨졌네요....

내 피같은 돈이..ㅠㅠ




그래서 오늘은 그냥 여친이랑 가족들이랑 집에서 지냅니다. 원래 이틀치로

잡았던 금액이 어제 하루만에 사라졌....ㄱ-....

덕분에 그냥 잠수 취소합니다...

어제 정팅가려고 했는데 새벽에 오니 동생이 컴터로 테르리스 하고 있어서

못 갔어요. (물론 그때까지 한 분이라도 계셨다면)


아무튼 모두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