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푀푀푀-
NOA·2005. 12. 25. PM 8:33:19·조회 553
음. 책을 샀습니다.
오랜만에 투니원 갔더니 데스노트가 있더군요. 더군다나 천생연분 완결편,
딸기 100% 완결편도 있고 월희 3권은 있......지는 않았습니다만 다음을 위해 예약하였죠. 아무튼, 가서 지른건 데스노트 두권. 8,9권인데 말이죠. 엔화율이 떨어졌다보니 5800원 하던 책이 5100원이 되어 못 살뻔 한 두 책을 다 질렀습니다.
물론 보통 서점에 가서는 하야테처럼 1,2권을 질렀습니다. 사실 하야테는 빌려 봤지만 소장가치가 있다는 생각에 질렀죠. 후훗, 그리고 작안의 샤나 2권. 솔직히 신족가족도 있었고 도쿠로쨩 4권도 있었는데다 닷핵 2권도 있었지만 저번에 못 산 작안의 샤나 2권을 지르기로 굳게 마음 먹었던지라 그것만 샀습니다. 다 사고나니 제가 쓰기로 했던 돈에 맞더군요. 정확히 2만원. 하고 200원. 푸훗. 200원은 오버했지만 잔돈이 유독 많아놨더니 다행입니다. 아..... 2만원으로 전부 살 수 없다고 생각하신 분! 당연히 그렇습니다. 2만원으로 지를 수 없습니다. 이 책 5권은. 당연히-
동보나 영광도서에서 적립금 사용했답니다. 후후.
아- 얼른 보러 가렵니다. 데스노트는 일어판이라 한국판에 비해 시간이 좀 걸리거든요.
ps: 이 웃음소리 어떻습니까? 우푀푀푀-
오늘 웃다가 한번 해봤는데 재미있었습니다. 쿠훗.
덤, 오늘 부산 지하철 3호선을 탔죠. 저희 집 쪽에 물만골 역이 있어 탔는데 지하철 오는 부분에 벽으로 막아 놓은게 자살 방지용 같긴 한데 너무 답답해 보였다는...... 게다가 계단은 얼마나 많은지 사람들이 전부 에스컬레이더만 타더군요. 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