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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기리며. - G씨에게 대놓고 욕하기.

G·2005. 12. 28. PM 2:35:45·조회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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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뭐, 불만있었거나. 아니면 이런점이 섭섭했다, 라는거 말해봐요.

나쁜 감정은 다 털어놓고.

내년에 좀더 잘 지내봅시다.

이런거 한번 해보고 싶었어.

이른바, G씨에게 대놓고 욕하기,랄까.

재밌을 것 같은데.

단, 욕설은 사절, 아무리 욕하기라지만 단지 나의 문제점에 대해서 말해달라고 하는 거랄까나.

내년에도 잘 지내보아요~

멋진 한해를 시작하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