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시동안...
紅月之夜·2005. 12. 28. PM 10:01:31·조회 291
잠시동안.. 어머니 아버지가 집을 비우십니다...
이유는 여행가신데요;;
저한테도 물어 봤는데 전 안가고 집을 지키겠다고 했습니다.
29일날 출발하셔서 1월2일날 도착하신다네요...
그런데 동생이 31일날 친구들이랑 서울로 놀러간다네요..
결과적으로...
우리집은 1월 1일날 완전히 빕니다!!
결국 신정은 우리집 강아지랑 같이 맞기로 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여러가지로 안좋은 2005년입니다 ㅡㅡ;
그래도 집이 비니... 놀러오실 분 놀러오세요~~~
주소는 비밀~~~
이유는 여행가신데요;;
저한테도 물어 봤는데 전 안가고 집을 지키겠다고 했습니다.
29일날 출발하셔서 1월2일날 도착하신다네요...
그런데 동생이 31일날 친구들이랑 서울로 놀러간다네요..
결과적으로...
우리집은 1월 1일날 완전히 빕니다!!
결국 신정은 우리집 강아지랑 같이 맞기로 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여러가지로 안좋은 2005년입니다 ㅡㅡ;
그래도 집이 비니... 놀러오실 분 놀러오세요~~~
주소는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