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스스로에게 그리고 모님에게

윤영준·2005. 12. 28. PM 11:39:01·조회 186
내게로 올 모든시간이

고통과 실패와 좌절과 상처뿐이라 해도

묵묵히 걸어가 그 모든걸 추억으로 만들어 버리겠습니다




요즘 정신상태가 좀 묘합니다

몇가지 감정을 믹서에 넣고 돌려버린 기분이랄까...

그래도 힘내야지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