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이번 새해는현이·2005. 12. 29. PM 1:12:00·조회 219 혼자 맞이할 듯? 아버지는 야근 들어가시고 어머니는 망년회로 해돋이 보러 산에 가신다고 하네요. 흐음. 교회 가서 송구영신 예배나 드려야 할 듯 싶네요. 매년 가서 드렸지만, 올해는 군대 가기 마지막 새해라 가족과 같이 보내려고 했는데.. 그게 안되나보네요. 하긴. 하던대로 살던 것이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