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 시간아 세월아 날 벌써 성년으로 밀어붙이는 구나.

TwoHandSowrd·2005. 12. 30. AM 11:20:00·조회 233

현장실습 교우 한달 하고도 몇일 하고 되돌아 오고 만 소드입니다.
단순노동의 공장에서 일하는 방식에 적응못한 저로서는 고되고 고된 괴로운
나날이었습니다. 육체적이 아닌 정신적으로 말이죠. 드디어 드디어 집에 돌아
왔구나 싶었더니 반기는 것은 약 한달동안 방치해둔 고물컴퓨터의 고장이었습
니다. 그로 피시방에 들르기는 했지만, 게임만 했기에... 어...... 크흠.

그런고로 학교에서 들어왔답니다. 새 컴퓨터를 살때까지 들어오기는 아주 힘들거 같군요.(가슴이 말하기를 '넌 피시방에 자주 갈테지만 게임에 혼이 팔렸으니 당연하겠지.' 랍니다.)

그럼 운군, 부산댁 누님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 외 글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