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운영진 회고록.

아.드.레·2002. 7. 18. 오후 4:41:01·조회 150
처음 : 저사람.. 이란 사람한테 욕이란 욕은 다 얻어먹었다. 나로썬 열심히 했지만, 역시나, 또 욕먹고 욕먹었다. 그로인해 회원들 간에 싸움도 발생하고, 글터를 떠나는 회원도 생겨났다.

중간 : 아직도 진압이 되지않은채, 나는 열심히 회원 비방성글을 지웠다. 물론, 아무도 모르게 두번째 페이지로 넘어간 글만 와장창 지웠다. 또, 운영진의 나이 때문에 일이터졌다. 또, 글터를 떠난 회원이 생겼다.

끝 : 진압이 되고, 곧 시험이 닥쳐 공부를 하다, 마스터회의가 있단걸 우연히 알게 되었다. 하지만, 그날은 할머니댁에 가는 날(3주동안 못갔었음)이였고, 어쩔수 없이 불참하게 되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글터운영진에서 짤리게 되었다.


운영진들께 올리는글 : 빼먹으면 잘려요. 안빼먹게 조심..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