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NOA·2005. 12. 31. PM 9:08:26·조회 224
오늘 어머니 생신이라 정신없었습니다.
다른건 다 바라지 않을 테니 산에 놀러가자고 하시기에 가기 싫은거 억지로
갔다가 이마트에 가 포도주와 케익 사서 왔습니다. 게다가 오늘 송년회지 않습니까. 어머니께서 특별히 포도주 먹어도 된다는 말에 지금 침 닦고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는..... 쳇, 맥주나 참 이슬이나 막걸리 사려 했는데 케익에 안 맞는 바람에.......
아무튼 지금 가족끼리 모여 먹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풋.
여러분- 올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