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마지막
현이·2006. 1. 1. PM 10:16:37·조회 165
토요일날 5시에 가서
친구들과 교회에서 있는 악기로 즉석으로 밴드를 결성하여
(전 기타, 친구들은 각각 피아노, 드럼, 일렉, 베이스, 마이크 잡았죠)
2시간동안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청년부 임원진에서 회비를 받아서 맛나게 저녁 먹고 11시까지 혼자서 기타 들고 솔로잉하다가
11시부터 송구 예배 들어가서 1시 30분에 영신 예배 마치고
4시까지 형 한명과 친구 한명과 야식 사 들고 와서 교회 온돌방에서 보일러 틀어놓고 등 따따하게 뎁히며 이야기 하다가
7시에 일어나서 1부 예배 성가대 참여하고
9시에 초등부 예배 참여할까 말까 무척 갈등하다가 보조 교사가 없어 울먹이고 있는 누님을 발견하고 한숨을 내 쉰다음 도와주고
11시에 예전 고마웠던 목사님 찾아서 다른 교회 예배 드리고
1시 30분에 다시 교회로 돌아와 청년부 예배 드리고
5시에 집에 돌아와 외가집에 가서 할머니랑 외가쪽 친가들 만나고-
지금 왔습니다.
조금 피곤하네요.
더불어 집도 조금 조금 시끄럽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