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이건 아니거든-_-;

G·2006. 1. 2. PM 3:02:36·조회 252
새해가 밝으면 뭐해.

맨날 내일 타령만 하고.

슬슬 공부도 시작해야하는데.

어제 네이트온에서 후배를 보았다.

같이 수업하나 듣자는 말.

영미법인가, 뭔가하는 수업을 듣잔다.

그래서 시간표를 보니 금요일 1, 2, 3교시 세시간 연강-_-;

그것도 아침 9시부터-_-

내가 절대 못듣는다고 하니 후배도 "언니, 저도 힘들어요. 아침만 아니었음 좋았을 것을. 그치만 소병X교수님은 점수 잘 준다고 하던데요."

점수에 혹한 나. 들을까말까 고민중에 후배 왈 "언니, 영어토론이 있대요. 음음."

절대 안듣는다고 못을 박았다. 영어토론이라니. 그 전에 해결해야할 것이 하나 있건만 orz

어제 후배님도 상기시켜 주던데.



















"언니, 우리 토익부터 해결해야하잖아요-_-"

그렇지, 나에겐 토익이 있었지. 토익을 올해 바뀌기전에 언능 따나야지-_ㅠ

공부하자, 공부.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제발. 이건 아니란다.

하지만............-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