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쩝...

·2006. 1. 2. PM 5:03:36·조회 245


새해가 되었습니다..

벌써 2일 째군요..

어제..

왕의 남자를 봤습니다

오랜 만에 재밌다고 느껴진 한국영화였습니다

여자친구랑 함께 봤다는 제 친형은 별로였다고 하더군요

형제가 취향이 다른가 봅니다.

흠흠

강철 12권은 재밌었고 신암행어사 12권은 그저그랬고 월희 3권은 멋졌습니다~♡

유후

하하하핫

그리고 전쟁씬을 좀더 현실적으로 쓰기 위해서

손자병법을 4500원에 구입했습니다. 다른 것도 더 사고 싶었는데

그건 아무래도 무리더군요. 재정약화입니다-_-;

흐흠

그나저나 다음 개인연재란 신청은 언제쯤 받을 지가 궁금하네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나요?

하아..

늦었지만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세요







P.s : 7만원짜리 인형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