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하하...

맥스·2006. 1. 4. PM 8:25:32·조회 213

모, 또 한걸음 내딛어야겠지요.

ㅜ.ㅜ 아니. 아니. 이젠 ^^ 스마일로. ㅋ윽.


포맷하고 다시 깔구 어쩌구하니까-내가 한건 아니라... 서비스 불렀죠.
[예전에 제가 할때 무지하게 머릴 쥐어 뜯었던...]
대략 6만 5천원 나왔어요.
쿨러랑 파워랑...기본적인 포맷&깔기~
다 합치니까 그렇다더라구요. 으흐흐...

돈이 막 나가네요.

요즘은 노트북. 기본 문서정리 하는 것이 약 20만원 가량 선에서 한다던데
소문인지 진실인지...가물가물... 그래도 비싼 게 질은 좋으려나!???

1월이고 새해고 하니.

좀더 분발해야지........요..

마음만은 정말로...! 아니 정말. 정말. 정말.... [점점 기운이 처지는.]



^^글씨체도 화면 밝기도 웬지 뽀샤시하게 느껴집니다. @.@

조금 미심적은건 본체에...그 끄윽...대는 소리가 들려오는데 아니 윙~ 인가??
그 소리가 꽤 불쾌하다는, 이것도 나름대로 본체의 생명력이라 해야할지...
아무래도 바꿔서 적응하는 기간!?일까나... 아하하.


그냥.

이번해 계획은
=부디 제 소설 완결을 보는 거고[아마 희망사항...]
=친구들만나 왁자지껄 떠들어보면서 일상사를 이야기하는것[글쟁이라 그런지 글 외엔 계속 무심해서 큰일입니다... 허걱]
=좋은 노래 많이 듣는 거랑.
=컴이 더이상 맛가지 않는것!?[기계한테 치이니까 확~~~ 올라옵니다!]
=좋게좋게 사는것-대박~.~[복권도 잘 안 사면서 꿈만 좋은 거 꾸는 맥스...ㅋㅋㅋ]

잘 지내세요. 간혹 들르죠.


-문득 질문을 하고 싶은 것은...

글을 쓰는 것에 대한 의미는 뭐죠? 님들....알려주시면 ^^좋겠네요.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