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모처럼 외출.

G·2006. 1. 4. PM 9:41:37·조회 191
추워 죽는줄 알았다.

내일이 소한이라는데.

다들 옷 따시게 입고'ㅅ'

아, 날이 추우니까 자꾸만 순대가 생각나[응?]

오늘 엄마가 떡볶이를 해줬어요.

맛있더군요.

역시 울엄마가 해주는것이 최고에요.

그치만 해주면서 엄마는 저보고 이런건 알아서 하라는군요;ㅁ;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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