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런..운 없으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더니...

CRISIS·2002. 7. 18. 오후 5:21:25·조회 410
방학동안 집에 내려와 있게 되어서 글터에 들어올

확률이 극히 드물어 졌습니다....불쌍하게도 말입니다..

그리하여 리니지 보스급 몹처럼(?) 가끔가다 랜덤으로

한번씩 불쑥 나타나다가....

도저히 못견디겠어 천안서 컴터를 공수해 오기로 했습니다..

물론 인터넷은 안되지만..

소설이나 디스켓에 복사해서 감평이나 쓰려 했더니...

이넘의 현대택배가 사고를 쳤습니다....

하드디스크가 몽창 날라가 버렸습니다....쩝...ㅠ.ㅠ

그래서 배상을 요구했더니 컴터 박스에 하드디스크에

뭘그렇게 요구하는게 많은지 짜증이 나버렸습니다....ㅈㄱ

은밀하게 감평을 써서 그동안 많은 분량에 힘입어 유유자적한

생활을 한 저~ 극악댓글마왕 한운님에게 일격을 가하려 했던

제 계획도 수포로 돌아가고 말입니다...ㅠ.ㅠ

정말 요즘 되는일이 없습니다...

더위먹어 시름시름 앓고,, 컴터는 저 모양에...

뭘 그렇게 불려 다니는데는 많은지....쿨럭...

이상...크라의 잡담 끝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