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현이·2006. 1. 6. PM 3:01:48·조회 194
다 부질 없이 느껴집니다 -_-;
게임 하다가도
"이딴거나 하고 있나!"
싶어서 저절로 화가 나기도 하고
이것저것 php구문 뜯어보면서 연구하다가도 한숨이 푹푹 나오고
(솔직히 어윈님 도움을 너무 많이 받았어요.. 죄송스럽고;)
''
전경으로 간 사촌형이 특박나왔다고 전화왔더군요.
출동이 많아서 100일 휴가도 반납하고 이리저리 끌려다니다가 3박4일로 겨우 특박 얻었다고 하더군요.
100일 휴가는 일경휴가로 미뤘데요 --ㅋㅋ
저 한테 그러더군요.
"너 지금 솔직히 아무 생각없지?"
"응. 어째 아무 생각이 없다;;"
'다 그래. ㅋㅋ 나도 그랬어, 마. 괜찮아, 별거 없어."
한숨
오류 발견되면 알려 주세요---
오류 수정하는 것도 제가 가기 전까지 일테니까요.
덧. 개인연재란에 글 안써지는 현상이 있었던 부분.. 어윈님과 새벽늦게까지 상의해본결과 우리쪽 문제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어윈님도 마땅히 방법을 찾지 못하신듯.. 며칠 더 기다려봐야 한다고 하더군요. 세션이 종료되어버린다나..
어쨋든, 한번 기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