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바쁘진 않은데...

G·2006. 1. 10. PM 11:29:56·조회 200
...

사정상 글터 들어오는 것이 여의치가 않습니다.

컴하는 족족 글 심사를 해야한다는 압박에 시달려서(...)

왠지 내팽개치고 싶은 마음이지만.. 그나마 심심하던 것을 달래주어 참고 있습니다.

예님글이 페이지수가 모잘라서 앗싸,하고 좋아했었는데...

알고보니 글자 포인트가 9-_-

배신입니다, 예님. 프로젝트하시면서 개연신청이라니. 이중배신입니다.

아무튼 그냥 그런 겁니다.

이제 곧 구정이군요. 후배님과 노는 것도 쫑나고. 아악.

힘빠집니다-_ㅠ


덧.

저기, 저희 회의는 언제 하나요?

전 이제 금,토,일밖에 시간이 나지 않을듯 합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