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질러버린 것이지요

[성원] K. 離潾·2006. 1. 11. PM 2:50:21·조회 144
오늘 어머니와 쇼핑센터가서 신발 무진장 질러버렸습니다.

대략 70~80% 까지 세일해서 10켤래 이상 질렀는데

겨우 구두 한 두 켤래 값 나오더군요..-ㅁ-.;;;;;

정말 마음에 듭니다.

또 Guns N' Roses 베스트 엘범도 질렀습니다.

값은 얼마 안 했지만 약 한 달 전부터 지를까 말까 고민하던 것,

결국 신발에 탄력 받아 질렀습니다-_-;;;

거참....


지름신은 단체로 관광 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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