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버닝..

지티·2006. 1. 20. AM 12:44:39·조회 152

2시 이후로는 잠이 안 옵니다..

아니, 피곤하기는 한데 막상 드러누우면 잠이 잘 안 옵니다.


그러면서 늦게 일어나니까 문제로군요.

빨리 이 악순환에서 탈피를 해야..



대체 언제쯤..

생각해 보니 요즘엔 거의 못 쉰 것 같습니다. 별로 한 것도 없는데..

마음이 쓸데없이 싱숭생숭 합니다. 역시 세상은 무서워요.



여튼.. 그런 고로 내일은 좀 쉬어야겠습니다.

그냥 생각없이 멍하게 하루를 보내볼까 생각중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