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드디어 정상화군요.

철편·2006. 1. 20. PM 8:42:09·조회 165
쓸데 없이 바쁘게만 살다 어느날 글터 접속해보니-_-;;

희안한 영어가..ㅋㅋ.

복구되서 다행입니다. 오늘이 바야흐로 수능300이군요.

날짜세는게 아주 사람 피를 말리는 군요. 1,2학년때 빈둥거린게 큰 차이일까요;

하이레벨 아이들은 PDA, PNP로 영화본다고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는 군요..

-_ㅜ...나도 킹콩 보고 싶단 말이다...


p.s. 별명이 확정되었습니다...여전히 친구들 사이에서는 COZA라고 불리지만..

넷상에서는 시비들어오는게 너무 많아서-_-;; 철편이 되었습니다. 이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