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아아아아악 - 절 규 중

G·2006. 1. 20. PM 10:16:03·조회 179
모처럼 어딘가 구석에 쳐박혀 있는 전공책을 찾았다.

민법총칙과 헌법학원론.

1년 동안 안봐서 어찌 되어있나 꺼내봤는데[실은 공부로 인하여]

민법책은 거미줄만 껴있어서 떼어내면 된다지만...

헌법책은;ㅁ;

내 헌법책!!!!!!!!!!!!

어딘가에 긁혔는지 많이 상했네요;ㅁ;

으아아아아앙.

내 책;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새로사고 싶어;ㅁ;



그보다도, 방금전에 선배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뇌종양,이라고 하더군요.

뇌종양이라니!

그런 끔찍한 말씀을 하시다니;ㅁ;

내 주변인이 "죽을지도 몰라"라고 말을 하니 뭔가 마음이 이상합니다.

으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





제발 부탁이니, 내 주변인들은 행복하게 살게 해주세요;ㅁ;



덧.

공부방알바구했답니다. 알바일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시간때울곳은 생겼군요.

덧 2.

음음, 뉴스에서 들었는데 MSN을 통해서 악성코드가 전염된다는군요[덜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