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그동안 안녕들 하셨는지요~_~

아리르헤나·2006. 1. 21. PM 12:38:33·조회 192
몇일째 한시간에서 두시간밖에 자지 못하는 일상 생활 속에서 다크 써클이 짙어져가는 아르헨입니다....[.......]

조금만 더 짙어져가면 미란다 누님의 동생이냐는 소리를 들을지도 몰라요;ㅅ;

그럼 엘은 우리 오라버니-_-?



여튼....

일러스트... 완성했습니다! 훗.

기념으로 던져놓으려고 왔달까나-ㅅ-;;

하핫 그런거죠;ㅅ;

그럼 언젠가 또 봅시다~_~






P.S.다들 건강 하시죠?

전 이번 겨울에 감기 3번이나 걸렸습.........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