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귀차니즘을 무릅쓰고.

G·2006. 1. 21. PM 4:45:25·조회 189
심사를 시작했습니다.

어제 조금 하다가 말았지만(...)

틈틈히 해놔야지(...)

프로젝트는 나 혼자 안하고 있군요. 글쓰는것에 대해서는.

스토리가 꼬여서 고민중이라죠.

어떻게 하면 잘 풀릴까,하는 것에 대한 고민.

시작점도 안잡히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성준이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그만 자라는군요-_-;; 내가 얼마나 잔다고. 기껏해야 하루에 14시간 정도밖에 안자는데-ㅅ-

게다가 오늘은 친구님들에게도 만나는거 퇴짜 맞았습니다. 준비 다하고 나가려니까 전화와서는

"순정아, 나오지 마, 우리 곧 집에 갈거야~"

에라이-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