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벼리깜지★·2002. 7. 19. 오후 4:09:43·조회 193
그대는 인연을 믿나요

우리도 어딘가 모르게

어딘가에서 몇번 스쳤을지


어젠 모르는 행복에서

오늘의 아픔이 다시 내일로


이젠 어느세상 어느곳에서

우리 다시 만나면 알아볼수 있을까?


그러기까지 그세월

우린또 얼마나 많은 날들을

한걸음 만큼 어긋나며

살아가게 될까요?

그대는 인연을 믿나요...........




정환이(월영이) 같은반 친구 벼리깜지 입니다. 청어람에서 시쓰다가 정환

이 협박으로 오게 되었구요. 대부분 시쓰는데 시간을 보낼것 같습니다. 판

타지도 약간씩 써가면서^^;;잘부탁 드릴께요.(정환이 입원 했습니다. 바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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