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흠.. 요즘 하는 놀이...
컨·2006. 1. 22. AM 11:55:49·조회 342
판타지마스터즈라는 카드 게임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럭저럭 모은 카드를 다 팔고
다시 카드를 샀으나
현재까지 20연패중... 두 가지 속성을 사용하는 듀얼덱에게는 이기는 게 불가능하다라는 결론을 내렸죠..
듀라한 나이트 연대기 R을 쓰기 시작한 지 꽤 지난 거 같은데..
그리 속도가 붙지는 않았다는 데에 잠시 묵념..
현재 5화를 끝내고 6화에 돌입하려는 중..
앞으로의 진행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6화라 연출에 대해 고민중입니다..
워크래프트 3 프로즌 쓰론 배틀넷에서
카오스라는 맵을 즐기고 있습니다. 친구들이 완전 그거에 미쳐서
거기서 만나기만 하면 그걸 하자고 조르죠..-_-;
쿨럭. 사실 좀 지겨워지기 시작했습니다. 흠흠;
전남대학교 결과가 2월 2일에 나온다는데
친구가 설날 전날에 나올 수 있다는 말도 전해줘서 대략 난감입니다.
그냥 비밀로 해야겠습니다.
떨어지면 친척들 얼굴을 어떻게 볼지가 고민입니다..(응?)
2월에는..... 심사 결과도 나오겠죠-_-;
성원님은 이미 다 하셨을 거 같은데.. 흠흠;
개인연재란 얻었으면 합니다.
군대가기전까지 계속 쓰고 싶은데..;
프로젝트 팀들이 매우매우매우 열심히 노력하신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왜냐면 달달 볶고 있으니까-_-;
전 원래 운명이니 생각하며 기대를 그다지 많이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는 정말 야심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작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본인들은 왠지 나태한 거 같지만..-_-;;
기대합니다. 멋지게 해주세요.
(결국 압박이다)
아.... 오늘은 친구랑 만나기로 한날입니다
그럼 이만 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