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시려... ㅡ_ㅡ;;;;
[보리밥]·2006. 1. 22. PM 9:54:11·조회 256
어찌 된 건지....
집밖보다 집안이 더 추워어어어!!!
캬아아아악!!
엄마!!! 제발 난방좀~~~~!!!!!!!
이라곤 해도 지금 모두 자는분위기군요.. ㅡ_ㅡ;;;
이 무슨 해괴한 일인가...
발표를 하루 앞두고 한숨을 푹푹 쉬었더니...
빨리 딸 잠을 재워야 겠다며 ㅡ_ㅡ;;;
소주를 따라주시던 우리 아부지.. 어무이....
딸은 멀쩡한데 두분께서 주무시는 구려... 허허...
집안이 어찌되는 거이야... ㅡ_ㅡ;;;
오늘,, 태어나서 처음..은 아니고
초등학교 입학 이후 처음으로 술을 마셨습니다.
것도 소주를.
유치원때쯤 멋모르고 한모금 마셨다는, 기억에도 없는 사실을 제외하면
인생의 첫 술이죠.. ㅡ_ㅡ;
하하, 고등학교 아직 졸업은 안했지만 어쨌거나 대학 입학할때 다 되서
첫 술이라니,,, 순진빵하기도 하지.. ㅡ_ㅡ;; (퍽퍽퍽)
뭐어.. 네잔밖에 안마셨어요,., 취할리가 없지 않습니까..
안그래요?? 반병밖엔 안되는 양인데.
음하하하....
그러나 멀쩡한걸 이상하게 쳐다보는 우리 엄마... ㅡ_ㅡ;;
흠! 내가 누구 자식인데 고작 이걸로 맛이 가려구.... ㅡㅡa
뭐.. 그렇단 이야기입니다..
아아,, 손시려서 자판이 안쳐져.. ㅜ_ㅜ
지금 소설... 아이디어가 반짝반짝... 스토리 전개와 반전,,
등장인물 수와 성격등등 전반적인 설정을 끝내놓았습니다만.....
주인공 이름을 못정했습니다. OTL
머리를 이리 굴려도 저리 굴려도 어울리는 이름이 없군요.. 하아.
(영어권 이름이 아니라는 이유도 큰 듯.. ㅡ_ㅡ;)
어쨌든... 행복하세요..(응?)
PS. 술은 너무 써~~~
집밖보다 집안이 더 추워어어어!!!
캬아아아악!!
엄마!!! 제발 난방좀~~~~!!!!!!!
이라곤 해도 지금 모두 자는분위기군요.. ㅡ_ㅡ;;;
이 무슨 해괴한 일인가...
발표를 하루 앞두고 한숨을 푹푹 쉬었더니...
빨리 딸 잠을 재워야 겠다며 ㅡ_ㅡ;;;
소주를 따라주시던 우리 아부지.. 어무이....
딸은 멀쩡한데 두분께서 주무시는 구려... 허허...
집안이 어찌되는 거이야... ㅡ_ㅡ;;;
오늘,, 태어나서 처음..은 아니고
초등학교 입학 이후 처음으로 술을 마셨습니다.
것도 소주를.
유치원때쯤 멋모르고 한모금 마셨다는, 기억에도 없는 사실을 제외하면
인생의 첫 술이죠.. ㅡ_ㅡ;
하하, 고등학교 아직 졸업은 안했지만 어쨌거나 대학 입학할때 다 되서
첫 술이라니,,, 순진빵하기도 하지.. ㅡ_ㅡ;; (퍽퍽퍽)
뭐어.. 네잔밖에 안마셨어요,., 취할리가 없지 않습니까..
안그래요?? 반병밖엔 안되는 양인데.
음하하하....
그러나 멀쩡한걸 이상하게 쳐다보는 우리 엄마... ㅡ_ㅡ;;
흠! 내가 누구 자식인데 고작 이걸로 맛이 가려구.... ㅡㅡa
뭐.. 그렇단 이야기입니다..
아아,, 손시려서 자판이 안쳐져.. ㅜ_ㅜ
지금 소설... 아이디어가 반짝반짝... 스토리 전개와 반전,,
등장인물 수와 성격등등 전반적인 설정을 끝내놓았습니다만.....
주인공 이름을 못정했습니다. OTL
머리를 이리 굴려도 저리 굴려도 어울리는 이름이 없군요.. 하아.
(영어권 이름이 아니라는 이유도 큰 듯.. ㅡ_ㅡ;)
어쨌든... 행복하세요..(응?)
PS. 술은 너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