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하루
[성원] K. 離潾·2006. 1. 23. PM 10:24:52·조회 267
오늘 게이샤의 추억을 봤습니다.
소설을 미리 본 저로썬 꽤 재미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역시 그 엄청난 줄거리를
2시간 20분(맞나?) 짜리 필름에 담기엔
무리였기에 초반에 진행이 너무 빠른게 아닌가, 란 생각도
들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장쯔이보다 하쯔모모 던가...
악역이요..불지른..(소설 주인공 잘 못 외웁니다.-_-;;)
그 배우가 연기를 더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엔 Van Halen과 Neil Zaza, Jimi Hendrix 음악에 빠져 삽니다.
그냥 좋네요. 영혼을 불태우는 그들 이름에 영광있으라..
근데 벌써 1월의 끝이 보이네요
심사도 해야하고 프로젝트도 비축 더 해야 하고..
참 훈훈한 하루하루 입니다.
그럼 모두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소설을 미리 본 저로썬 꽤 재미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역시 그 엄청난 줄거리를
2시간 20분(맞나?) 짜리 필름에 담기엔
무리였기에 초반에 진행이 너무 빠른게 아닌가, 란 생각도
들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장쯔이보다 하쯔모모 던가...
악역이요..불지른..(소설 주인공 잘 못 외웁니다.-_-;;)
그 배우가 연기를 더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엔 Van Halen과 Neil Zaza, Jimi Hendrix 음악에 빠져 삽니다.
그냥 좋네요. 영혼을 불태우는 그들 이름에 영광있으라..
근데 벌써 1월의 끝이 보이네요
심사도 해야하고 프로젝트도 비축 더 해야 하고..
참 훈훈한 하루하루 입니다.
그럼 모두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