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씨, 나 짤렸나봐-ㅈ-
G·2006. 1. 23. PM 11:19:48·조회 203
오늘부터 공보방 알바 시작했습니다.
아, 첫날이라서 그런지 처음엔 조금 서먹서먹(...)
뭐랄까, 제가 숫기가 없어서 말이죠(..)
그러다가 왈가닥 자매가 와서 막막, 신나게 놀았습니다.
왈가닥 자매 중 둘째가 "선생님, 우리 퍼즐맞추기해요"이래서 말이죠.
그래서 몇십번을 그 애랑 누가 먼저 퍼즐 맞추나 게임 했다죠(...)
내가 막 이기니까 애가 삐져요-
그러다가 애들 공부 가르치고...
허나, 오늘 하루로 끝입니다.
내일부터 본인의 시스터가 일 나갈 겁니다-ㅈ-
나 짤렸어;ㅁ;
우씨, 다른 알바 알아봐야하나?
아, 첫날이라서 그런지 처음엔 조금 서먹서먹(...)
뭐랄까, 제가 숫기가 없어서 말이죠(..)
그러다가 왈가닥 자매가 와서 막막, 신나게 놀았습니다.
왈가닥 자매 중 둘째가 "선생님, 우리 퍼즐맞추기해요"이래서 말이죠.
그래서 몇십번을 그 애랑 누가 먼저 퍼즐 맞추나 게임 했다죠(...)
내가 막 이기니까 애가 삐져요-
그러다가 애들 공부 가르치고...
허나, 오늘 하루로 끝입니다.
내일부터 본인의 시스터가 일 나갈 겁니다-ㅈ-
나 짤렸어;ㅁ;
우씨, 다른 알바 알아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