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너무 아파버려서,,

슬픔을 가르는 빗줄기·2006. 1. 24. PM 2:30:33·조회 199


한번 너무 아파버려서,,

이제 왠만한 이별엔 눈물이 나지 않네요,

슬프지도 않고,

그저 잠만 늘어날뿐이네요,,

꿈속에서는,,

지금과 다를거라는,,,

희망아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