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뭐랄까......

[보리밥]·2006. 1. 24. PM 7:24:17·조회 167
그다지 큰 기대를 한 건 아니었지만...

조금....



마음이 울적합니다..

애초에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화가 나려고 하다가...

피식, 웃고 말았습니다.




별,,거,, 아닐수도,, 있고

내인생을 좌우할 아주 큰 일일수도 있겠고..




슬펐는데..

울 수는 없었습니다.

결국 모든건 내가 한 일이니까..






그냥...


스스로에게 조금.. 실망했습니다.


결국... 이것뿐이었구나...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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