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냐하하/.. 음.

NOA·2006. 1. 24. PM 11:51:34·조회 173

역시.............

요즘에 학원에서 소묘를 했는데 말이죠.

인물의 그림자를 집어넣는게 어찌나 안 되는지.....

그래도 처음보단 나아졌습니다.

가수 비의 모델 사진을 가지고 그렸을 때 생각하면 이게 내 그림인가 의심하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더군요. 역시 쉬는 시간마다 낙서(?)한 보람이 있습니다.

음.................................................................

그러다 오늘 처음으로 만화 베끼는 작업을 했는데

요즘은 베끼는걸 많이 했더니 잘 베껴지더군요.

역시 선생님들마다 수업 방식이 다른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실감나는건 처음입니다.

저번 선생님께서는 무조건 베껴라고 만화책 주시던데 말이죠.

크흐.

뭐, 아무튼 좋습니다.

열심히 그림공부해서 정진한다는건 저에게 좋은 일이니까요.

이만, 노아였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