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푸헹. 세상이 도는구나.

철편·2006. 1. 25. PM 7:14:48·조회 244
오오... 드디어 2년만에 감기 제대로 걸려봤습니다.

얼마전 급체해서 발작일으킨 후로(완전 병자군..-_-) 몸이 쇄약해 지더니

23일 추위에게 어퍼컷을 맞은후 비틀대다 어젯밤 쓰러졌습니다.

세상이 어지럽고 감독님이 흐릿흐릿...뭘 외치는것 같은데..뭐라는거지...

[애송이 가드를 올려!]
....

뭐 학교도 쉬고 좋네요-_-...이틀동안 더파이팅, 호문클루스, 가시나무왕,

강철의 연금술사, 얼라이브... 만화책을 나온데 까지 다봤습니다~(아이좋아-_-)

맘같아선 일주일 알아눕고 싶지만...낼부터는 다시 학교로...

기대되는건 새뱃돈 뿐이군요.(받을날도 이제 2번 밖에 남지않은..)



주절주절

자료실에 질문 올려놨습니다.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