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안 녕 하 세 요

수련성현·2006. 1. 26. PM 3:13:58·조회 198
안녕들하십니까?

오랫만에 인사하네요.

이게 대체 얼마만인지...

제가 여기에 자주 올때 있던 분들이 아직도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제가 오랫만에 들른 것이기 때문에

오랫만이라고 인사합니다.

그냥 애 키우면서 게임하면서 살다가

여전히 유치찬란한 이야기를 쓰는 것에 대해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요즘 다시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그래서 자료 좀 구하러 들렸답니다.

그리고 그 덕에 이렇게 인사도 한답니다.

글터는 여전히 단조로운 분위기(?)네요.

몇달만에 한번씩 들어와도 여전히

그 단조로움이 절 반깁니다.

ㅎㅎㅎ;;

새해가 되었으니 새해인사 드립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하는 일마다(공부와 글작업, 사생활)

모두 잘 되고 행운만이 따르길 바랍니다.

그럼 또 ㅂㅂ~~~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