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분유 먹이기로 결정!

小賢 소호·2002. 7. 20. 오전 7:13:50·조회 252

막내가 몸집이 워낙 작고 힘도 없어서 분유먹이기로 했습니다.

담당자는 저구요^^;;

너무 걱정이예요. 저러다가 일나는 건 아닌지.. 휴~

오늘 아침에도 먹였었는데.. 으.. 학교 갔다와서 분유를 먹여야 겠습니다.


막내야! 많이 먹구 얼른 커라!

아! 그리고 나머지 형제들은 눈을 떴습니다. 너무 귀여워요>_<
  막내는 안 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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