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설 인사 겸....

G·2006. 1. 28. PM 4:55:56·조회 246
모두들 즐거운 설 보내세요.

나야 뭐, 명절이라 해도 갈데도 없고.

그냥 집에서 뒹굴뒹굴.

심심한 이 내 마음(...)

설연휴를 빌미삼아 심사를 계속 해야할텐데...

이상하게 글을 읽고자 하는 의욕이 없습니다.

귀차니즘은 역시나 나의 좋은 친구군요[응?]

놀고 싶은데 놀 사람도 없고ㅠ

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

결국은 신세한탄?

엠에센도 무서워서 못들어가겠...(...)

시혁언니랑 프로젝트 이야기해야하는데(...)

그러고보니 다들 글을 쓰고 있더군요. 아, 난 언제 쓰나.

다들 너무 부지런해서 좋겠어요.

왠지 나 혼자 소외감 드는데(...)

펜을 잡아서 쓰고자 하지만 이상하게 한 단어도 쓸 수가 없어요.

뭔가 부족한 마음입니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역시나 뭔가 부족해서 한 줄도 못쓰겠습니다.

나 정말 슬럼프인가-ㅈ-

슬럼프는 맨날 있냐, 어째서-ㅈ-

어찌하였든 다들 화이팅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