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티·2006. 1. 30. AM 9:25:17·조회 176
어제는 큰집에도 못가고 집에만 있다가 우연찮게 꾐에 빠져
오후3시쯤에 나갔다가 새벽2시까지 탈진할 때까지 놀아버렸습니다.
노래방, 극장, 주점, 떡볶이집, 오락실 등 다양하군요. =ㅁ=
설인데도 시내엔 사람이 많더군요. 특히 연인이.
왕의 남자라는 것을 주변의 압박에 못 이겨 봤는데..
동인녀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문화의 힘, 표현의 자유 등 주제의식도 뚜렸했구요,
적어도 가장 최근에 본 나니아연대기보단 나았다고 봅니다.
이틀간 한글을 열지도 않았군요. 오늘부터 다시 한글을 열어볼까요.
오후3시쯤에 나갔다가 새벽2시까지 탈진할 때까지 놀아버렸습니다.
노래방, 극장, 주점, 떡볶이집, 오락실 등 다양하군요. =ㅁ=
설인데도 시내엔 사람이 많더군요. 특히 연인이.
왕의 남자라는 것을 주변의 압박에 못 이겨 봤는데..
동인녀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문화의 힘, 표현의 자유 등 주제의식도 뚜렸했구요,
적어도 가장 최근에 본 나니아연대기보단 나았다고 봅니다.
이틀간 한글을 열지도 않았군요. 오늘부터 다시 한글을 열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