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쿠쿠와 카동의 방학입니닷.. ^^*
쿠쿠·2002. 7. 20. 오후 12:45:18·조회 191
안냐세여.. ^^;
'머신 챔피언'작가 쿠쿠입니다.
드디어 방학이네요..
학교를 안간다는 것 때문에 기분이 들떠있지만, 친구들과 못보게 되니..
조금 아쉽군요.
하지만 저는 다음주 토요일까지 최선을 다해 활동합니다.
( 다음주 토요일이... 제가 수련을 떠나는 날인지라. )
시간이 물 흘러가듯이.. 어느덧 제가 글터에 온지도 4개월.
참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동안 많은 님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느꼈던 참다운 문학의 세계.
인상적이었습니다. 뭐... 욕도 조금 먹고, 칭찬도 받고.
그만큼 실력도 늘어나고..
어찌보면 이 글터가 저의 보물창고라고 할 수도 있겠군요.
그리고, 가끔은 글쓰는 것을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사람들이 관심도 없고, 제 실력도 다른님들에 비해 월등히 낮았구요.
그러나, 노력만큼은 정말로 저를 받아주었습니다.
예전에는 글을 그냥 장난삼아 끄적이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으나, 노력을 하고 나니까 생각이 바뀌더군요.
그 글쓰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끄적이는 것은..
글은 진심으로 써야한다는 것입니다.
대학을 가기위해서, 혹은 상업적으로 글을 쓰는게 아니라.
글을 좋아해서.
글을 좋아하기 때문에, 글을 쓰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쿠쿠는 이만 쓰겠습니다.
- 쿠쿠 올림 -
'머신 챔피언'작가 쿠쿠입니다.
드디어 방학이네요..
학교를 안간다는 것 때문에 기분이 들떠있지만, 친구들과 못보게 되니..
조금 아쉽군요.
하지만 저는 다음주 토요일까지 최선을 다해 활동합니다.
( 다음주 토요일이... 제가 수련을 떠나는 날인지라. )
시간이 물 흘러가듯이.. 어느덧 제가 글터에 온지도 4개월.
참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동안 많은 님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느꼈던 참다운 문학의 세계.
인상적이었습니다. 뭐... 욕도 조금 먹고, 칭찬도 받고.
그만큼 실력도 늘어나고..
어찌보면 이 글터가 저의 보물창고라고 할 수도 있겠군요.
그리고, 가끔은 글쓰는 것을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사람들이 관심도 없고, 제 실력도 다른님들에 비해 월등히 낮았구요.
그러나, 노력만큼은 정말로 저를 받아주었습니다.
예전에는 글을 그냥 장난삼아 끄적이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으나, 노력을 하고 나니까 생각이 바뀌더군요.
그 글쓰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끄적이는 것은..
글은 진심으로 써야한다는 것입니다.
대학을 가기위해서, 혹은 상업적으로 글을 쓰는게 아니라.
글을 좋아해서.
글을 좋아하기 때문에, 글을 쓰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쿠쿠는 이만 쓰겠습니다.
- 쿠쿠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