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스·2006. 1. 31. PM 12:19:34·조회 261
아마도 이곳에서는 기나긴(?) 장편이 되어가는 제 글이...
웬지 고개가 갸웃거릴정도로 어색해졌습니다.
>>많은 시간이 흐른가운데 님들 몇몇분의 완결을 보고 있자니,
속이 쪼여드는 관계로,
후으. 그래서 기운이 빠지네요.<<
요상한 방황에, 이런저런 핑계에 담달부터 글쓰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아~, 소설에 대한 애착이 덜했다면 이미 끝났을 글이건만,
왜, 리메에 리메를... 하고 있는 저,
-그리 우스운건 아니지만, 잘하는 짓이라 생각하건만,
그냥...
초조해집니다. 초조해요.
-조금씩은 다음편으로 나아가는 기쁨에 긴장하며 두근거리지만서도...
---이대로 계속 걸어가도 되겠지요?
이 물음은 아마도 저에게 하고 있는 걸테지만,
진정 원하고 있는 것인지.
오랫동안 해왔기에 계속 이어가는 게 정답인지...
그냥, 헤매는 맘이군요.
누군가 질문을 던져왔기에, 이런 생각이 드는 거같아요.
-너는 그저 취미로 즐기는 것이 아니냐는...
이에 대답을 하는 저는,
-오랫동안 해왔고, 이것이 즐겁다고 말했지요. 그리고 맘속으론 이걸 하지 않으면 숨을 쉬지 못할거 같다고...,
...
웬지 고개가 갸웃거릴정도로 어색해졌습니다.
>>많은 시간이 흐른가운데 님들 몇몇분의 완결을 보고 있자니,
속이 쪼여드는 관계로,
후으. 그래서 기운이 빠지네요.<<
요상한 방황에, 이런저런 핑계에 담달부터 글쓰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아~, 소설에 대한 애착이 덜했다면 이미 끝났을 글이건만,
왜, 리메에 리메를... 하고 있는 저,
-그리 우스운건 아니지만, 잘하는 짓이라 생각하건만,
그냥...
초조해집니다. 초조해요.
-조금씩은 다음편으로 나아가는 기쁨에 긴장하며 두근거리지만서도...
---이대로 계속 걸어가도 되겠지요?
이 물음은 아마도 저에게 하고 있는 걸테지만,
진정 원하고 있는 것인지.
오랫동안 해왔기에 계속 이어가는 게 정답인지...
그냥, 헤매는 맘이군요.
누군가 질문을 던져왔기에, 이런 생각이 드는 거같아요.
-너는 그저 취미로 즐기는 것이 아니냐는...
이에 대답을 하는 저는,
-오랫동안 해왔고, 이것이 즐겁다고 말했지요. 그리고 맘속으론 이걸 하지 않으면 숨을 쉬지 못할거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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