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숨을 고르는 중입니다..
컨·2006. 1. 31. PM 1:50:04·조회 194
전대 떨어졌습니다
윤군, 조대에서 만날 거 같습니다 그려.
사대의 벽은 역시 높군요.
흠 그런겁니다.
설날을 지나고
설날 전에 안좋은 소식을 둘이나 감당해버린 저로서는
도저히 글을 쓸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글에 사사로운 감정이 들어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기에
그렇게 여깁니다.
그래서 5화 종료 이후 6화를 안쓰고 있습니다.
이제 심사 결과가 남았군요.
그러고보니 프로젝트 글도 안읽어봤습니다..
흠. 꽤 많이 올라왔으리라고 생각됩니다만,
죄송합니다.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
설마 한동안 제가 안보였다고 긴장을 늦추시는 분은 안계시겠죠?
히잇
하아. 그런 겁니다.
내일과 모레와 내일 모레에
연속으로 약속이 잡혀버려서 꼼짝도 못하게 생겼습니다.
글을 쓸 시간이 줄어드는 느낌이라 피가 말립니다.
그래도
저는 글쟁이로 살고 싶습니다
그냥 숨을 고르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