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이제...이제...

good-xeno·2006. 2. 2. PM 5:32:11·조회 364
개학이 다가옵니다(오마이갓)

사랑스러운(??????) 학원 덕택에 평상시랑 똑같은 기상시간을 가져서 억울하고, 아직 다 쉬지도 못했는데 개학이 다가옵니다 ㅠ0ㅠ


현재의 일을 성실하게 지키면 마침내 복이 들어오는 형상입니다. 집념을 가지고 모든 일에 휘말리지 않고 자신의 직분을 열심히 이행해 나간다면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은 일이 잘 풀리고 자신만 일이 꼬이는 기분이 들 것이나 후분에 가서 웃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당신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올해는 주변이 어수선한 가운데서 고달픈 시절을 보내게 됩니다. 나와 관련이 없는 일에 휘말려 구설을 당할 수도 있으니 삼가 언행을 주의해야 합니다. 좋은 시절은 지났으니 새로운 일을 도모하거나 직장을 옮기는 것은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합니다. 현상 유지를 하기에도 벅찬 한 해이므로 축소 경영하는 자세로 매사를 진지하게 생각함이 필요합니다. 무리한 변화는 위험한 때입니다. 큰 기대를 하면 그만큼 허망함이 자리할 수 있으니 무릇 마음을 지켜 중심을 잃지 않음이 재산을 지키는 것 보다 더 어려움이라. 인내함이 최선입니다.


네이버에서 본 제 운세입니다 @_@

저기서 유난히  눈에 띄는건

좋은 시절은 지났으니 새로운 일을 도모하거나 직장을 옮기는 것은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합니다.


좋은시절은 지났으니...


흑흑 -ㅅ-;;

이번년도의 목표!!


















살아서 보내자 -_-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