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실로 대단한 나군(...)

G·2006. 2. 2. PM 9:42:05·조회 345
바로 코옆에 있는 핸드폰에서 전화온 것을 모르고 있....(..)

음음.

절대 존것은 아니구요(...)

뭔가에 집중하다 보면 이리 된다죠. 음하하하핫.

무음으로 해놔서 몰라요. 전화 온것도 모르고 문자 온것도 모르고-ㅈ-

하긴 요즘엔 폰을 그냥 둔다죠. 건들기도 귀찮...(...)

친구님들에게서 연락이 왔음 하지만 통 소식이 없군요-ㅈ-...

나 왕따인가(...)


그리고 좋은 소식 하나.

프로젝트 소설, 한줄 썼습니다[싱긋]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