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우웅...

[성원] K. 離潾·2006. 2. 3. PM 12:32:22·조회 316
오랜만에 폴라리스 렙소디를읽으며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

역시 멋진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놀랍도록 빠르게 지나간 일주일이었네요.

물론 그만큼 아쉬움이 남는 한 주이기도 헀습니다.

사실 모든 시간이 그러한 것이 아닐까요?

전에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설교시간에)



[가는 년 아쉽고 오는 년 즐겁네]

새해인사치고는 좀 살벌한가요?

사실 전 아직도 날짜를 적을 때 2005년이라 적고

흠칫 놀란다지요-_-;;

2006년이 아쉽지 않은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오늘도 타자를 두드립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