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바바도 입니당

바바도·2002. 7. 20. 오후 4:38:40·조회 194
오늘 방학 시작과 동시에 성적표가 나왔답니다.
지금 만화 배우러 롯데 백화점에 왔는데요.
지금이...4시 35분 이군요,
우와~ 제가 11시 부터 지금 까지 야단을 맞았다고 생각 하니
절로 제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학원도 아빠가 홧김에 끊어 버리고
참 약6시간 동안 엄청난 시간이 흐른것 같네요.
야단듣고 나오니 세상이 달라보입니다.


우와...
거참,-_-;;;
너무 당황 스러워서 할말이 없네요. ^-^
로그인은 안돼지...
아빠가 9시 부터 10 까지만 컴퓨터 하라고 하시지..
하지만 괜찮습니다.
나름대로 아빠 야단 들으며 생각 한 것도 많으니깐요. ^-^

그럼 광전사 마니마니 봐주세요.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